파라타항공, 인천-신치토세 노선 신규 취항
파라타항공은 2026년 7월 6일(월)부터 인천 - 신치토세 노선에 신규 취항할 것임을 발표하였음.
관계자에 의하면, 여름 성수기 피서객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주 7회 운항 예정이며, 운항 스케쥴은 인천발 오전 11시 10분 출발하여 오후 1시 45분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하는 출국편과 오후 3시 5분 신치토세 공항에서 출발하여 오후 6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귀국편이 있음.